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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ras of the world/Etc

슈나이더 크로이츠나흐 '제논' / Schnieder Kreuznach Xenon Schnieder Kreuznach (이하 '슈나이더 크로이츠나흐' 또는 '슈나이더')는 독일의 광학 제조사로 1913년 설립되었다. 우리에게는 B+W 필터(1985년 인수)와 삼성에서 제작한 렌즈의 검수를 맡고 있는 제휴 회사로 삼성 렌즈에 각인되어 어느 정도 친숙한 이름이다. 하지만, 최근에도 영상용 중대형 포맷 렌즈와 다양한 광학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독일의 유명 광학 제조사 중 하나다. 20세기 초반의 독일 광학 전성기에는 슈나이더는 그 활약과 전체 카메라와 광학제품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지금 보다는 훨씬 컸고, 20세기 초반 혁신적인 렌즈 설계로 많은 고품질의 렌즈를 제작하여 선도적인 지위에 있었다. 칼 자이스나 라이카에 비견될 정도의 커다란 족적을 남길만한 활약을 보여주었고, 특히 중대형 렌..
펜타곤-Pentacon 2.8/29mm, Carl Zeiss Jena 2.8/29mm, Meyer -Optik Görlitz Orestegon 2.8/29mm Notice - 상식 수준에서 다루는 비전문적이고 깊이 없는 포스팅이므로 숨겨져 있을 오류와 논리적 비약, 수다쟁이의 헛된 망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에 포스팅하고자 하는 화각 29mm, F2.8~22의 이 렌즈는 아주 많이 제작되었고, M42 마운트 광각렌즈 중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렌즈이지만, 설계와 제작 관련된 이야기는 불명확하고, 좀처럼 확인하기 어렵다. 이 렌즈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겨져 있을까 궁금해서 이리저리 찾아보았다. 외국 웹 사이트 등에서 취합한 정보와 개인적인 감상 등, 잡념을 정리한 글이다. 펜타곤 (Pentacon) 2.8/29mm는 동독('동독'하면 자꾸 '헤드윅'이 생각난다. '헤드윅과 분노한 1인치 Hedwig and the Angry Inch)에서 가장 많이 제작된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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