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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viet & Russian Camera & Lenses

<러시아 렌즈 정리 I> Soviet & Russian Lenses - ИНДУСТАР(INDUSTAR, 인더스타) 10/22/26/50/61/69

Notice 얄팍한 상식 수준에서 다루는 비전문적이고 깊이 없는 포스팅이므로 숨겨져 있을 오류와 논리적 비약, 수다쟁이의 헛된 망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근래 구 소련의 렌즈, 일명 러시아 렌즈 또는 러시안 렌즈(Soviet & Russian lens)에 관심이 생겨서 관련 정보를 취합하고 정리하였다. 망각은 너무도 자연스러우므로 그 간 찾은 자료를 좀 더 오래 기억하기 위해 기억의 외부 저장과 관련 자료를 찾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 포스팅을 작성한다.  먼저 Industar 계통의 렌즈를 정리하고 추후, 주피터, 헬리오스 등도 정리해 볼 생각이다.

 

 

 ИНДУСТАР(Industar, 인더스타)는  4매의 광학식이 적용된 소비에트 제조 렌즈에 대해 명명한 분류명칭이자 브랜드이다. 3군 4매로 이루어진 렌즈의 구조는 '자이즈의 테사'와 '라이츠의 엘마' 타입이며, 인더스타 렌즈에는 이 두 종류의 광학 설계가 적용된 렌즈들이 혼재되어 있다. 초기에는 그 구분이 어느 정도 확인 가능한 부분이 있는 경우도 있으나 점차 소비에트화? 하며 외형상의 구분이 곤란한 경우도 있다. 가끔씩 러시아 현지에서 조차 industar의 광학식에 대한 혼란(엘마 또는 테사)이 발생하기도 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더스타의 광학식이 라이카 엘마인지 자이스의 테사를 계승한 것인지 구분하는 것은 의미가 없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두 개의 광학식이 기본적으로 유사한 부분이 있고 러시아 렌즈 설계 과정에서 두 광학식이 모두 적당히 혼재하고 융합되는 과정이라고 판단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아래에서 엘마나 테사 광학식으로 구분한 이유는 개연성이 큰 부분을 염두에 두고 분류한 것으로 단순한 참고 수준의 분류임을 먼저 밝혀둔다.

 

  • 라이카 엘마 광학식

라이츠 엘마(Leitz Elmar)는 라이카 최초의 카메라 Leica A(1925, 최초 등장은 1924)에 장착되었던 렌즈로 쿠크삼중렌즈를 기반으로 한다. 침동식(카메라 렌즈가 본체 안에 수납되는 방식으로 휴대성이 장점) 특징을 갖고 있다.  초점거리 5cm(50mm), f 3.5, 조리개 10장, 1925년부터 1961년까지 생산되었다. 1925년부터 1930년까지는 카메라 본체에 고정된 렌즈 형태였으며, 1930년부터 렌즈 교환형 마운트를 적용, 1932년부터 표준화된 교환형 마운트를 적용하였으며, 이로 최초의 렌즈 교환식 35mm 카메라가 되었다.

 

Industar 10은 외형적으로 라이카 엘마와 매우 유사하고 라이카 엘마 광학식으로 분류하였지만, 실제 광학계의 구성은 자이스의 테사가 아닌가 생각된다. 라이카 엘마와 자이스의 테사 모두 쿠그 삼중 렌즈를 기반으로 하여 설계되었고, 광학요소의 배치(각 광학요소의 구면 굴절과 간격 등에 소소한 차이가 있다)도 거의 유사하다. 설계에서 눈에 띄는 가장 큰 차이는 조리개의 위치에서 차이가 있는데 라이카 엘마는 1요소와 2요소 사이에 자이스 테사는 2요소와 3요소 사이에 조리개가 위치한다. 인터스타 10과 22 등의 설계에 얽힌 세부적인 사항을 알 수 없고, 외형적으로 라이카 엘마와 너무 유사한 특징을 공유하고 있으므로 일단 라이카 엘마 타입으로 분류하였으나 이에 대한 확신은 없다.

 

Leitz Elmar 3.5/50mm

 

 

- Industar 10

 

라이츠 엘마를 카피한 렌즈로 광학적 설계의 소소한 차이를 제외하고 모든 부분에서 유사하다고 한다. 1934년에서 1946년까지 생산되었으며, 주로 'FED1' RF카메라에 마운트 되었다. 초점거리는 49.99mm 조리개 f 3.5~16, M39 마운트 규격이 적용되었다. 라이츠의 엘마 카피에 가장 충실한 렌즈이다. 침동식 특성과 라이카 카메라에서 거리계 연동 등의 전혀 문제가 없으므로 종종 라이카 카메라에 완벽하게 호환된다.

 

 

 

- Industar 22

 

초점거리 52.43mm, f 3.5~16, 조리개는 8매로 구성되어 있다. M39마운트, 초기형에는 라이츠 엘마의 침동식과 외형을 유지하였으나 추후 지속적 개량을 통해 외형의 변화가 있다. Zorki 카메라에 키트(Kit -조립세트) 렌즈로 주로 생산되었고 1945년 프로토콜 모델이 처음 제작되었고 1948년부터 1958년까지 제조/생산되었다. 1950~60년대 제법 인기가 있었던 렌즈였으며 라이카 엘마를 저렴하게 느껴보고자 찾는 경우가 많다.

 

 

 

 사실 구 소련 렌즈 Industar에 있어 엘마 광학식과 테사 광학식 중 어떤 광학식이 적용되었는지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은 몹시 어렵다. 엘마와 테사의 유사한 광학구성부터 구분하기 곤란하다. 소련에 직접적으로 독일 카메라 기술이 이전되기 이전에 만들어진 industar 10과 fed 1, zorky 1은 당시(1930년 중반 이후) 당시 세계 여러 나라의 카메라 제조사들이 그러했듯이 앞선 독일 광학기술을 카피하기에 전력하던 와중에 나온 결과물로 라이카 광학 제품을 그대도 복제하는 수준이었다. 이후 세계 2차 대전 승전국으로서 소련은 전쟁 전리품?으로 직접적으로 독일 광학 기술을 자국의 광학기술로 이식시키려고 하였고, 이 과정의 주요 대상은 '칼 자이스'의 광학기술이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그 결과 이전까지 라이카의 광학기술 카피에 힘쓰던 구 소비에트(러시아) 광학에 급격한 진로 수정과 광학 기술의 풍요?로 인해 다양한 시도가 나타났던 것으로 보인다. 이런 과도기적 상황에서 만들어진 것이 Industar 22가 아닐까 싶다. 즉, 엘마과 테사 광학식이 모두 확보되었고. 아마도 제조 비용과 대량 생산 등의 효용을 감안하여(기존 라이카 광학 기반의 카피 렌즈에서 ) 자이스 광학의 렌즈와 카메라를 주력으로 하는 변경 중의 혼란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 경계선 상에 가장 활발하게 제조된 렌즈가 인더스타가 아닐까. 인더스타 22는 이후 여러 번 외형에서 큰 변형이 일어나 엘마와 외형상 전혀 다르게 보이는 버전도 존재한다.

 

 

- Industar 50

 

1959년부터  KMZ에 의해 생산, M39 마운트 규격이며, RF카메라인 조르키에 주로 기본 탑재되었다. 초기형은 라이카 엘마와 동일한 방식의 외형과 침동식 특성을 보여준다.(이는 한편으로는 industar 22를 계승한 특징으로 볼 수 있다) 이 렌즈는 3.5/50mm, 40.5mm 필터 규격 등의 스펙을 보여준다. '독수리의 눈'이라는 자이즈의 홍보문구의 영향으로 동일한 별칭으로 불리기도 하는 것으로 보아 자이스 Tessar 광학식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초기형의 외형이 라이카 엘마와 industar 22의 영향을 받은 것은 명확하고, Industar 22가 1959년 이후 단종되어 더 이상 제조/생산되지 않았고, 이를 Industar 50이 대체하여 조르키 카메라에 기본 장착된 사실로 보아 라이카 엘마 설계를 기반으로 제조된 렌즈라고 개인적으로 확신한다. 그러나, 단언키 어려운 것은 3군 4매의 광학식 또한 라이카 엘마와 자이스 테사 모두 너무 유사하여 어느 하나의 영향을 받았다고 딱 특정하기 어렵고 구 소련의 인더스타 렌즈군의 설계식은 계통상 정리가 어렵울 정도로 너무도 혼잡하기 때문이다.

 

반복되는 감이 없잖아 있지만, 라이카의 엘마와 자이스의 테사 설계식은 광학설계만으로 어느 계통의 영향을 받았는지 구분하기가 힘들다. 그리고 구분의 실익도 모르겠다. 사실, 라이카 엘마는 테사 광학식이라고 딱 꼬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쿠크 삼중 설계와 테사 디자인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았다고 부정하기는 어렵다. 특히 구 소비에트(러시안) 렌즈의 경우에는 '인더스타'라는 하나의 브랜드에 두 설계식이 혼재하여 더 어렵다. 하지만, 렌즈의 스펙에서 두 설계식을 구분할 수 있는 단초가 있는데 이는 최대 개방 조리개 값이다. 간단하게 구분하여 보자면 라이카 엘마 설계의 최대 개방 조리개 값은 f3.5에 그치고, 자이스 테사의 경우 f2.8인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테사의 f/2.8 조리개는 광학유리의 소재 차이가 크다. 희토류 등을 사용하여 만들어 더욱 향상된 굴절률을 가진 광학 유리를 사용하여 보다 밝은 렌즈 설계가 가능하였다고 생각한다. 라이카는 1957년 이후에야 기존 엘마의 광학 성능을 개선하여 신형 엘마에서는 최대 개방 조리개 값이 f2.8로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한 바 있다)

 

 

Industar 50 초기형(1959)

 

 

 

 인더스타 50 렌즈 선택 시주의할 사항은 위 두번째 이미지와 같이 두 유형의 렌즈가 존재하는 점이다. 사실 M39 마운트로 불리지만 좌측 렌즈는 라이카 L39 마운트와 동일한 규격의 일반적인 M39 마운트 규격의 렌즈이고, 우측 렌즈는 Zenit M39 마운트('제니트 마운트'로 불리기도 한다) 규격이 적용되었다. 이는 플랜지-백 거리가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일반적인 M39(L39) 카메라 또는 M39 마운트 변환 어뎁터를 이종교배에는 좌측의 렌즈를 사용하여야 한다. 우측 렌즈의 경우에는 M39-M42 업 링을 사용하여 M42 마운트 규격의 카메라에 사용할 수 있으나 플랜지-백의 미묘한 차이가 있으므로 무한대 초점에서 약간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다. 러시안 렌즈들에서 제니트 M39 마운트 규격 적용이 된 렌즈가 다수 있고 Industar 22, Industar 23U, Industar 50, Industar 61 L/Z 초기형 등에도 혼재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 Industar 50-2  

 

3.5/50mm로 마운트를 제외한 모든 부분이 인더스타 50과 동일하다. M42 마운트 규격을 적용하여 동일 규격의 SLR 카메라에 직접 장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자이즈 테사 광학식

 

폴 루돌프(Paul Rudolph)는 자신이 개발한 프로타르(Protar) 렌즈의 성능이 불만족스러워 테사르 렌즈를 개발했다. (형태는 쿠크 삼중렌즈와 비슷) 테사르는 원래 f/6.3 이었지만, 1930년에 f/2.8(최고 성능은 f/3.5까지)로 개선되었다.

테사르는 고품질/중구경/평균원근감을 갖는 20세기 표준렌즈였다. 최초의 자동노출 카메라인 코닥(Kodak) Super Six-20 (1938)에 장착된 "Kodak Anastigmat Special 100mm f/3.5"가 테사르 렌즈였다. 또한 올림푸스의 오리지널 하프 프레임(half frame) 카메라인 Olympus Pen (1959)에 장착된 "D. Zuiko 2.8 cm f/3.5", 최신 롤라이(Rollei) 35(1974)에 장착된 "슈나이더(Schneider) S-Xenar 40mm f/3.5", 주류 카메라회사의 마지막 수동초점 35mm SLR인 Nikon FM3A (2001)에 장착된 "AF Nikkor D 45mm f/2.8P Special Edition" 등도 Tessar 렌즈였다. Zeiss Stiftung의 마지막 카메라인 Zeiss Ikon S 312에 "Zeiss Tessar 40mm f/2.8 (1972)"이 채택된 것은 썩 어울리는 일이었다.

ZeissTessar-text s.svg 자이스 테사르(Zeiss Tessar)

라이츠(Leitz) 최초의 카메라인 Leica A (1925)에 장착된 "라이츠 엘마(Leitz Elmar) 50mm f/3.5"가 테사르(Tessar)라는 건 잘못 알려진 사실이다. 그 당시 라이카에선 18x24mm 무비카메라용 50mm f/3.5 Kino Tessar 를 개발했었고, 이것이 새로운 24x36mm 포맷에는 불충분했기 때문에 풀프레임을 지원하는 렌즈를 새로 개발해야했다. 50mm 테사르 렌즈가 24x36mm 포맷을 지원하게 된 것은 라이카의 성공에 자극을 받아 자이스 이콘(Zeiss Ikon)에서 콘택스(Contax)를 설계한 이후의 일이다. 엘마(Elmar)는 테사르(Tessar)와는 다른 계산식인 쿠크 삼중렌즈(Cooke Triplet)에 기반한 렌즈였다.


출처) 위키백과, 우리모두의 백과사전, 테사르 렌즈

 

Carl Zeiss Jena Tessar 2.8/50mm

 

* 초기에는 디자인 특허에 의해 허가된 업체만이 '테사'라는 명칭을 사용하여 렌즈를 생산하였다고 한다. 이후 테사형 렌즈는 여러 제조사들에서 각자의 명칭으로 다양하게 제조/생산 되었고 가장 성공적인 렌즈 중 하나로 꼽힌다. 테사르 렌즈는 3군 4매로 이루어진 중구경의 렌즈이다. 구조가 간단하지만, 광학적 성능은 Tessar 렌즈의 명성만큼 뛰어나다. 한때, SLR 카메라에는 환영받지 못한 렌즈였지만 (초점 이동의 문제라고 하는데 자세한 관련 정보를 찾을 수 없다), 미러리스 렌즈 교환식 디지털 카메라의 출현과 함께 다시 주목받고 있다.(소니는 칼 자이즈 Tessar를 렌즈 설계에 적극 활용한 새로운 렌즈를 발매하고 Tessar 명칭을 전면에 내세워 홍보하고 있기도 하다. 대물부 렌즈를 다른 렌즈로 교체한 Pro Tessar 등의 렌즈가 있으며, 최근 발매되는 테사 렌즈는 '테사,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대구경의 렌즈를 사용하고, 접안부에 다수의 렌즈를 추가하였으며, 가변 화각-줌 기능을 가지고 있는, 오리지널 테사와는 많이 다른 렌즈라고 할 수 있다. 명칭도 "바리오 테사"(Vario Tessar)라 칭하고 있다. 바리오는 가변/복합의 의미)

 

▷ 참조> https://ko.wikipedia.org/wiki/%EB%A0%8C%EC%A6%88#.EB.9D.BC.EC.9D.B4.EC.B9.B4.28Leica_Camera_AG.29

 

 


- Industar 26

 

1956년 KMZ에서 SLR용 표준 렌즈로 개발되었으며 M39와 M42마운트로 주로 생산되었고, Contax RF 카메라용 변종이 존재한다. 조리개 값은 F2.8~ 22이며 조리개 날은 10매로 구성되어있다. 필터 규격은 40.5mm, 최근접 촬영거리는 1m이다.  3군 4매의 Tessar 광학 구성이다.

 

 

자이스의 Contax 카메라를 복제한 KIev 카메라에 장착하기 위한 Contax RF 마운트 타입의 인더스타 26 렌즈가 존재하는데 이는 아마도 개조된(modified) 것이 아닌가 싶다.(인더스타 22와 동일하게 'Tessar' 설계를 기반으로 한 인더스타 61의 경우에도 Kiev 카메라용 버전이 종종 보이는데 이 또한 개조된 것으로 생각된다. 공산주의 산업 표준화 탓인지 일부 규격을 공유해서 개조하기에 꽤 용이한 편이다) 라이카 L(스크류) 마운트는 플랜지 백 거리가 29mm이고 Contax RF 마운트는 플랜지 백 거리 34.85로 각각 다르고 두 렌즈의 광학설계상의 상이함 때문에 자이스 설계의 렌즈가 변형되어 라이카 계통의 카메라에 장착되는 경우는 종종 있었지만, 그 반대의 경우는 광학식의 재설계를 거치지 않고 이루어지는 경우는 드문 듯하다.

 

Industar 22, contax RF mount
Industar 61, contax RF mount

 



 

- Industar 61 & Industar 61 L/Z

 

이에 대한 포스팅은 이미 한번 다룬 적이 있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참조> Industar 61   http://surplusperson.tistory.com/34

 

2016/03/06 - [null] - 인더스타-Industar 61 2.8/52,53,55mm

 

인더스타-Industar 61 2.8/52,53,55mm

구 소련(소비에트 연방) 시절에 제조된 렌즈들이 독일 렌즈의 카피버젼이라는 사실은 공공연히 알려져 있다. 요즘은 독일 카메라와 렌즈에서 라이카를 먼저 떠올리게 되지만, 19세기부터 2차 세계대전을 전후한 시..

surplusperson.tistory.com

 

 

 

 

- Industar 69

 

1965~1974년 까지 Чайка 카메라에 장착되어 생산된 렌즈다. 2.8/28mm, M39 mount 규격이며, 테사형의 광학구조를 가지고 있다. 얇은 경통 두께의 펜 케이크 형이 이채롭다. APS-C 규격에서 풀프레임 환산 42mm의 화각이며, 풀프레임 카메라에 장착 시 주변부에 비네팅이 발생한다고 한다.

 

Industar 69

 

 

 

- Industar 23U

 

1955년부터 KMZ에서 생산되기 시작한 렌즈로 110mm 화각에 f4.5~16의 조리개 값을 가지고 있다. 망원 화각 렌즈임에도 매우 콤팩트한 외형이며 (추측컨데, 밸로우즈 타입 또는 경통에 해당하는 제법 긴 어뎁터를 연결하여야 정상적인 포커싱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전면 대물렌즈의 구경도 작다. 3군 4매의 테사 구조이며 M39 마운트, 그리고 러시아 SLRs 카메라 마운트 규격으로도 만들어졌다. 

 

 

 

 

 

▷ 참고> https://ru.wikipedia.org/wiki/%D0%98%D0%BD%D0%B4%D1%83%D1%81%D1%82%D0%B0%D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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