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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카메라 이야기/Camera & Lens Structure

<카메라와 렌즈의 구조 X X III> 레인지파인더 카메라 뷰파인더의 배율과 시야율 / Viewfinder magnification - Rangefinder camera

Notice - 얄팍한 상식 수준에서 다루는 비전문적이고 깊이 없는 포스팅이므로 숨겨져 있을 오류와 논리적 비약, 수다쟁이의 헛된 망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SLR 뷰파인더는 실제 촬영되는 상과 동일한 상을 보는 것이 가장 주요한 기능이므로 두 상이 동일한 시야 영역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이와 달리 RF 카메라 뷰파인더에서는 실제 촬영되는 상보다 더 넓은 영역의 시야를 제공하는 것이 기본적인 특징이므로 시야율은 장착되는 렌즈의 초점거리에 따라 변화한다. 시야율보다는 RF 카메라의 뷰파인더는 독립된 광학계로서 뷰파인더 상의 크기와 관련한 배율에 더 집중할 필요가 있다.

 

RF 카메라에서도 특정 범위의 화각(특히 '광각')에서 뷰파인더 시야율이 강조되는 경우가 있다. 이는 별도의 외장 뷰파인더를 장착하지 않고 기본 장착된 뷰파인더로서 어느 수치의 초점거리(화각)의 렌즈까지 뷰파인더로 구도/프레임을 확인하여 사용할 수 있느냐의 문제가 된다. 따라서 실제로는 시야율과 배율이 긴밀한 관련이 있다. 하지만 이런 한계점의 광각 렌즈를 제외한 표준/망원 화각에서는 충분한 시야율을 제공함으로써 상대적으로 상의 크기가 문제 되는 배율 문제에 관심이 집중된다.

 

뷰파인더 배율을 조정할 수 있는 RF 카메라(1950년대를 전후하여 제조된 캐논 RF 카메라의 3모드 광학 뷰파인더가 적용된 일부 기종과 최근 디지털 미러리스의 RF 타입 하이브리드 OVF/EVF 뷰파인더)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RF 카메라의 뷰파인더는 고정된(fixed) 배율을 가지고 있으며 장착되는 렌즈의 초점거리에 상관없이 일정한 배율로 고정된 시야 범위를 보여주며 장착되는 렌즈의 초점거리(화각)는 뷰파인더 내부의 프레임 도움선(frame line)이 해당 화각(렌즈 초점거리)에 따라 적절하게 표시되도록 조절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레인지파인더 카메라의 뷰파인더 구조와 특징에 대해서는 이전 포스팅을 참고하자.

 

▷ 참고 - <카메라와 렌즈의 구조 X IV> 독립된 광학계를 가지는 RF type  광학 뷰파인더의 구조 / Construction of camera - Opical design of Viewfinder    http://surplusperson.tistory.com/275

 

▷ 참고 - <카메라와 렌즈의 구조 X X I>  RF 카메라의 구조 - 밝은 윤곽선 프레임과 시차 보정 / Bright-line frame & parallax compensation      http://surplusperson.tistory.com/335

 

 

▶ 레인지파인더의 시야율 / frame coverage

 

뷰파인더의 시야율은 뷰파인더에 보이는 상과 실제 촬상면에 맺히는 상(이미지)의 프래임 영역의 비율을 의미한다. 대부분의 고정된(Fixed) 배율을 가지는 RF 카메라의 뷰파인더는 실제 촬영되는 상 보다 넓은 영역의 뷰파인더 시야를 가지는 것이 효과적이며 레인지파인더 카메라의 장점 등으로 언급되는 특징 중 하나이다. 즉, 50mm 초점거리의 표준 렌즈를 예로 들면, 50mm 표준 렌즈에 해당하는 프레임과 이를 초과하는 외곽 부분까지 뷰파인더를 통해 볼 수 있어서 100%를 초과하는 시야율을 가지게 되며, 만약 장착하는 렌즈가 표준 렌즈보다 초점 거리가 긴 준망원 또는 망원의 렌즈라면 촬영되는 상의 시야 영역(화각)은 축소하지만 뷰파인더의 시야(field of view)는 고정되어 있으므로 뷰파인더의 시야율은 증가한다. 하지만 뷰파인더의 시야 범위를 초과하는 범위의 이미지가 촬영되는 광각의 렌즈를 장착하면 뷰파인더의 시야보다 더 넓은 영역의 상(이미지)이 촬영되고 뷰파인더의 시야율은 100% 미만이 될 수밖에 없다.

 

뷰파인더의 시야율을 넘어서는 광각렌즈를 장착하게 되는 경우에는 원활한 피사체 확인과 구도 확인을 위해 더 넓은 시야 확보가 필요하므로 별도의 외장 광각 뷰파인더를 악세사리 슈에 장착하여 사용하거나 RF 카메라 뷰파인더 입사구에 고글 형태의 광각을 지원하는 광학계를 장착하여 보완할 수 있다. (아래 라이카 M3에서 35mm 렌즈를 장착할 때 활용되는 고글 참고)

 

실제 촬상면에 맺히는 상과 동일한 상을 보는 SLR 뷰파인더는 장착하는 렌즈의 초점거리에 따라 뷰파인더의 '배율'이 변화하지만, RF 카메라의 뷰파인더는 실제 촬영이 이루어지는 렌즈와는 별개의 광학계로 이루어지고 배율 또한 연동되지 않으며, 특별한 장치나 조작이 없는 한 장착하는 렌즈의 화각(초점거리)에 따라 '시야율'이 변동한다. 그러므로 레인지파인더 카메라의 뷰파인더 시야율은 대부분 장착 렌즈에 따라 변동하므로 어떤 특정한 초점거리 렌즈에서 시야율이 의미를 가진다. 따라서 표준 렌즈를 기준으로 얼마나 넓은 시야율을 가지는지 비교하는 것은 의미를 가질 수 있다.(이를 통해 뷰파인더 시야 전체의 범위 및 배율과 함께 고려하면 뷰파인더로 보이는 상의 전체 크기를 파악할 수 있다)

 

 

 

▶ 레인지파인더의 배율 / magnification

 

뷰파인더 배율은 사람 눈이 실제 보는 상의 크기와 뷰파인더의 상(이미지)이 얼마나 크게 표시되는가를 의미하며 RF 카메라의 뷰파인더에서는 배율이 중요하게 다루어진다. 즉, 뷰파인더 배율이 1 : 1 이라고 한다면 이는 사람의 눈이 보는 것과 동일한 크기로 뷰파인더 상을 본다는 것을 의미하고 이에 가까운 배율의 뷰파인더는 일반적으로 사람이 보는 편안한 시야로 피사체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이는 표준 렌즈를 장착하였을 때에 적합하다. 광각으로 갈수록 뷰파인더의 시야(angle of view)를 초과하는 광각 렌즈를 장착하였을 때 뷰파인더 상과 촬영되는 이미지 사이의 시야율 100%를 확보하기가 어렵다.

 

뷰파인더 배율이 낮은 경우에는 뷰파인더의 상이 작아지므로 더욱 넓은 화각(광각)의 렌즈를 카메라에 장착하여 사용하는 것에 유리하고 동일한 화각에서는 고배율 뷰파인더에 비교해서 구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단점으로 뷰파인더 상의 크기가 작아서 세밀하게 피사체를 관찰하기는 어려워진다. 반대로 뷰파인더가 고배율(망원) 일 경우에는 뷰파인더의 상이 너무 확대되어 시야(FOV)/촬영 범위가 매우 좁고 작은 흔들림에도 크게 움직여서 안정적인 구도 설정과 포커싱에 곤란을 겪기도 한다.

 

카메라의 광학식 뷰파인더는 육안으로 관찰하는 광학 기기(기계)라고 할 수 있고, 배율의 정의 또한 이 범주를 따른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대신하자. 배율의 정의와 실제 사용은 생각보다 조금 난해하고 복잡한 부분이 있다.

 

▷ 2018/02/08 - [사진과 카메라 이야기/Camera & Lens Structure] - <카메라와 렌즈의 구조 38> 카메라 광학계(렌즈)의 초점거리와 배율 / Focal length and magnification

 

 

따라서, RF 카메라의 뷰파인더 배율과 시야율은 카메라에 장착되는 렌즈와 밀접하게 관련될 수밖에 없고 포커싱 방식이나 기타 카메라의 편의 기능과도 관련이 깊다. 대표적인 RF 카메라들의 뷰파인더 배율과 시야율에 대해 간략히 비교해보자.

 

 

  • Leica M3 / M2 / M4 / M5

최고의 RF 카메라 뷰파인더 중 하나로 꼽히는 M3 뷰파인더의 배율은 0.91이며 밝고 선명함으로 명성이 높다. 이는 표준 렌즈를 장착하였을 경우에 일반적인 사람의 눈으로 보는 상의 크기와 비슷하여 두 눈을 뜨고(양안) 촬영 가능한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50mm와 90mm 135mm 프레임을 제공하며 표준 50mm과 90mm 135mm 렌즈를 사용할 때 가장 효율적이다. 뷰파인더의 고배율로 인해 35mm 렌즈를 장착한 경우에는 촬영되는 상이 뷰파인더로 보이는 상보다 커져서 RF 카메라의 뷰파인더 방식의 온전한 시야율 확보할 수 없으므로 summicron 35mm f/2.8 등의 광각 렌즈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액세서리 고글을 부착하거나 별도의 외장 광각 뷰파인더를 액세서리 슈에 장착하여야 했다.

 

 

Leitz summicron 35mm f/2 이미지 출처 - 구글링

 

 

 

라이카 M3의 다운그레이드(간소화) 버전으로 일컫어지는 M2는 뷰파인더 배율 0.72를 적용하였는데 배율을 줄여서 35mm 50mm 90mm 135mm 렌즈를 장착하여 사용할 수 있었다. 배율을 줄여 35mm 렌즈를 별도의 악세사리 없이 바로 장착하여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은 있었지만, M3의 밝고 선명한 뷰파인더 장점은 줄어들었다.

라이카 M4와 M5의 뷰파인더 또한 0.72 배율로 만들어졌다.

  • Leica M6 / M7 / MP

라이카 M6 이후 제품에서 뷰파인더 배율은 주로 장착하는 다양한 렌즈의 초점거리(화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각기 0.58, 0.72, 0.85로 다른 뷰파인더 배율 버전이 존재한다. (각각의 버전이 다른 별도의 카메라다) 배율에 따라 뷰파인더 내부에 지원하는 프레임 윤곽선은 28/90mm, 35/135mm, 50/75mm가 있는데 적용된 뷰파인더 배율에 따라 28mm 또는 135mm 프레임 윤곽선이 생략된다. 0.85 배율에서 35mm 초점거리 렌즈를 장착하였을 때는 꽤 넓은 범위에 뷰파인더 시야를 가지게 되어서 한눈에 프레임 내의 구도 전체를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이미지 출처 - http://blog.ricecracker.net/

 

 

  • Konica Hexar RF

뷰파인더 배율은 0.6에 해당하여 비교적 광각렌즈 사용에 유리하다.

  • Canon RF 카메라

캐논 RF의 독자적인 뷰파인더 시스템은 1949년 출시된 canon IIb 부터 장착된 ‘3 모드 광학식 뷰파인더’(The three-mode optical viewfinder)이다. 이 방식은 매우 독창적인데 장착하는 렌즈의 초점거리에 따라 뷰파인더의 배율을 달리할 수 있었다. 즉, 0.67에서 1.5 배율 사이에서 3 단계로 조절할 수 있었는데 이는 매우 독창적인 방식으로 호평받았고 이후 캐논 RF 카메라 뷰파인더에 소소한 배율의 차이는 있었지만 계속 적용되었다. 캐논 RF 카메라의 ‘3 모드 광학식 뷰파인더’의 보다 자세한 배율은 아래 링크된 포스팅으로 대신한다.

 

 

▷ 참고 - 캐논 레인지파인더 회심의 역작 -  Canon VT & Canon VI (T/L)      http://surplusperson.tistory.com/352

 

 

 

하지만 라이카 M3의 밝고 정밀한 시차보정을 가진 뷰파인더 영향과 제조 비용 절감을 위해 고급형 모델의 일부 기능을 간소화한 canon p에서는 뷰파인더 배율 가변식인 3 모드 방식을 대신하여 고정 배율의 뷰파인더를 적용하였다. 이 배율은 35mm 렌즈 기준으로 1배로 고정되었는데 고배율의 밝은 뷰파인더는 당시 꽤 인기를 얻었고 지금도 1:1 배율 뷰파인더 RF 카메라로 인기가 높다. 하지만 1:1 배의 뷰파인더 적용으로 인해 35mm 렌즈를 장착하였을 때는 시야율 100%에 해당하므로 촬영되는 상 보다 넓은 시야를 제공하는 RF 뷰파인더의 장점을 구현할 수 없는 점은 아쉽다. 따라서 Canon P의 경우 별도의 외장 광각 액세서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표준(50mm) 렌즈 사용에 적합하다.

후속 Canon 7/7s에서는 0.8 배율의 뷰파인더가 적용되어 크고 선명하며 넓은 뷰파인더 시야를 가진다. 35mm 렌즈 장착 시에도 원할하게 넓은 시야를 제공하는 넓은 뷰파인더 시야를 보여주고, 35mm 프레임 라인 기능과 자동 시차 보정 기능까지 지원된다. 하지만, 0.8의 고배율 탓에 비교적 크고 선명한 상을 볼 수 있지만 35mm 화각에서 뷰파인더 상의 범위가 넓어서 한눈에 구도 전체를 파악하기에는 넓은 감이 있고 부득이 35mm 프레임 내부의 주변부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눈동자를 굴려야 한다.

  • Bessa R3A / R3M

코시나에서 보이그랜더의 베사 브랜드로 출시한 카메라 버전 중에 베사 R3A와 R3M은 1:1 뷰파인더 카메라이다. 다른 버전 베사 R2 등에서는 0.7 배율이 적용되었된 점과는 구별된다. 40/90mm, 50mm, 75mm의 프레임을 선택할 수 있으므로 해당 초점 거리의 렌즈를 장착하여 실물 크기 뷰파인더 상으로 촬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렌즈 고정식 레인지파인더 카메라

렌즈가 고정 장착된 RF 카메라의 경우에는 고정된 렌즈의 초점거리에 따라 적정 배율이 정해지는데, 렌즈의 초점거리가 35~45mm 범위인 경우 0.6~0.7 배율의 뷰파인더가 적용되어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대표적인 렌즈 고정식 RF 카메라는 캐논의 Canonet 시리즈와 올림푸스의 Olympus 35 시리즈 등이 있다.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1:1 또는 이에 근접하는 배율의 뷰파인더는 실물 크기로 뷰파인더 상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하지만 35mm 이상의 광각 렌즈 또는 24mm 이상의 초광각 렌즈 사용시에 100% 시야율에 미치지 못하거나 또는 100% 이상의 시야율을 보여주는 경우에도 너무 넓어진 시야 범위로 인해 뷰파인더의 상이 너무 작아져서 즉, 낮은 배율에 곤란을 겪는 단점이 있다. (35mm 렌즈 장착 시 시야율이 100%에 미달한다면 RF 카메라의 뷰파인더 장점을 발휘하기 어렵고 피사체의 위치에 따른 프레임과 실제 촬영 구도 간의 시차(parallax) 보정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을 개연성이 높다) 따라서 렌즈 교환형의 RF 카메라는 일반적으로 35mm부터 100mm (때로는 135mm까지) 사이의 렌즈 사용에 효율적인 0.6~0.8 사이의 배율을 적용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뷰파인더 배율이 0.5~0.6에 적용된 카메라는 더 넓은 화각의 렌즈 장착 사용이 가능하다. 1:1 배 또는 이에 가까운 고배율 뷰파인더 RF 카메라는 표준 렌즈(최소 40mm~55mm)와 그보다 긴 초점 거리를 갖는 준망원/망원 렌즈를 장착하여 사용할 때 보다 효과적이다.

 

 

 

▶ 하이브리드 레인지파인더 타입 뷰파인더의 배율

 

최신 디지털 미러리스 출시와 함께 RF 타입의 광학식 뷰파인더가 등장하여 각광을 받고 있는데, 후지필름의 x-pro 시리즈에 장착된 광학식과 전자식 뷰파인더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RF 타입 뷰파인더'는 매우 인상적이다. 레인지파인더(RF)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거리계 연동에 의한 수동 포커싱(이중상 합치) 방식은 채택하고 있지 않지만, 디지털 AF 카메라 기능과 결합하여 넓은 화각의 렌즈에 대응할 수 있는 배율 변동이 가능한 확대 렌즈(magnification lens)의 조정을 통해 0.37과 0.6 배율을 구현하고 있고, 광학 뷰파인더 상태에서도 촬영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EVF와 하이브리드를 통해 표시하며, X-pro2에서는 원할한 초점 확인을 위해 광학 뷰파인더 상태에서도 화면 일부에 EVF 뷰파인더 표시가 가능한 실제 효용이 뛰어난 하이브리드 뷰파인더 기술을 구현하고 있어 놀랍다.

 

X-pro 시리즈에서 구현한 0.37과 0.6 배율과 뷰파인더로 볼 수 있는 전체 상의 크기는 아쉬운 배율과 크기라고 느껴진다. 하지만 이중상 합치의 방식이 아니라 AF 방식으로 주로 작동하고, 만약 수동 포커싱 렌즈들을 장착하는 경우에는 전환 레버를 조작하여 전자식 뷰파인더 모드(EVF)에서 확대 기능을 활용할 수 있고, 광학식 뷰파인더(OVF) 모드 사용시에도 초점 영역에  확대된 EVF 영상을 별도로 추가할 수 있는 점은 특히, 초광각에서의 RF 카메라 광학식 뷰파인더의 단점을 디지털 기술의 적용으로 훌륭하게 보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Fujifilm X-pro2 viewfinder mode

 

 

 

하이브리드 RF 타입 뷰파인더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이전 포스팅 링크로 대신한다.

 

▷ 참고 - OVF-광학 뷰파인더- 활용하기 2 / FUJIFILM X-pro1 & X-pro2    http://surplusperson.tistory.com/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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