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amera Accessories/그 外 유용한 카메라 accessories

카메라 퀵 릴리즈 악세사리(퀵 릴리즈 원) / Quick release accessories for camera (Quick release one) 사진을 취미로 하다보면 이런 저런 이유로 장비가 자꾸 늘어난다. 처음엔 단촐하게 카메라 하나로 시작하지만, 여러 촬영 환경에 적절하게 대응하려면 초심?과는 다르게 장비병?에 걸리는 듯하다. 렌즈가 하나 둘씩 늘어가고, 삼각대 등의 필수 악세사리를 장만하게 되고, 그리고 점점 부수적인 장비들이 늘어만 간다. 간혹, 장비를 운용할 때 사소하지만 불편하고 손이 많이가서 번잡한 때가 종종 있는데, 이런 불편을 개선할 유용한 악세사리(장치)는 없을까하고 찾게되고 신기하게도 어지간한 아이템은 이미 세상에 다 만들어져 있고, 또 다시 하나씩 장만하게 되고 지름의 악순환에 장비 검색과 마련은 끝이 없다. 평소에는 카메라 하나만 달랑 들고다니며 허섭한 안목으로 막 갈기는 스냅 사진 찍기를 선호하지만, 일과 관련되거나 부..
뷰 파인더 시도 보정 렌즈 / Diopter adjustment - Diopter correction lens 어느새 노안이 온 것인지 시야가 침침해지고 책이나 스마트 폰의 작은 글씨가 잘 안 보일 때가 잦아졌다. 아이폰의 작은 화면을 즐겨 사용하고 큰 크기의 폰트는 효도폰처럼 느껴져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작은 글씨를 침침해진 눈으로 읽곤 한다. 심하지 않은 근시라 안경을 벗으면 작은 글자들이 더 잘 보이니 노안이 되었음은 틀림없어 보인다. 안경 없이 근접한 물건이 잘 보이는 것을 일컫어 '근시의 축복'이라고 한다지만 늙음 앞에서 이런 미미한 호전? 개선? 따위를 '축복'이라 금칠하여 부르기엔 억울하다. 안경 없이 멀리 있는 것은 여전히 흐릿하고, 가까이 있는 것을 보기 위해 안경을 벗어 들고 안력을 돋우는 노력이 왠지 더 서글프다. 노안에 대한 한탄은 일단 접어두고 시력 문제로 인하여 뷰파인더의 피사체 확인에..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