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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카메라 이야기/사진 그리고 한 걸음 더

노출 관용도란? (필름의 노출 관용도와 디지털 이미징 프로세서에서의 보정 관용도 그리고 적정 노출에 대하여) / Exposure latitude and optimum exposures Notice - 얄팍한 상식 수준에서 다루는 비전문적이고 깊이 없는 포스팅이므로 숨겨져 있을 오류와 논리적 비약, 수다쟁이의 헛된 망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이전 다이내믹 레인지(DR)에 대한 수다에서 '노출 관용도(Exposure latitude)'에 대해 잠깐 언급한 적이 있었는데,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것 중 하나라서 따로 한번 다루고 싶었다. 언제나 그러하지만, 알려진 사실에 개인적인 추측과 망상으로 상당 부분 살을 붙인 편협하고 일방적인 수다이므로 주장하는 내용의 진의나 옳고 그름에 대해서는 각자 판단해 볼 일이다. 노출 관용도에 대한 일반적인 정의를 인용하자. 이전 수다에서 다룬 글에서 일부를 발췌했다. (아래 링크에서 설명하는 것으로 다이내믹 레인지와 노출관용도에 대한 구분이 가능하리라 생각한다..
인공 지능, AI와 디지털 카메라- 미래의 카메라. I / About Digital Camera and Artificial Intelligence. I Notice - 얄팍한 상식 수준에서 다루는 비전문적이고 깊이 없는 포스팅이므로 숨겨져 있을 오류와 논리적 비약, 수다쟁이의 헛된 망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진화한 AI 카메라… 스마트폰 ‘눈의 전쟁’ 스마트폰 ‘눈’(카메라)의 전쟁이 펼쳐지고 있다.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눈의 개수를 늘리기 위한 경쟁을 넘어, 인공지능(AI)을 적용해 끝없이 진화하는 카메라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7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최근 유력 정보기술(IT) 전문지 GSM 아레나가 1만6000여 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가장 선호하는 카메라 기능에 대한 설문을 벌인 결과 1위는 진보된 카메라 센서(34%)인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광각(31%), 3위는 망원(26%), 4위는 흑백(9%) 등이었다... 문화일..
계조(階調), 디지털 이미지(사진)의 계조 - 다이나믹 레인지와 감마 곡선 Part.3 / Gradation & gray scale - DR & gamma curve III Notice - 얄팍한 상식 수준에서 다루는 비전문적이고 깊이 없는 포스팅이므로 숨겨져 있을 오류와 논리적 비약, 수다쟁이의 헛된 망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계조와 관련해서 못다 한 수다를 계속 이어보자. 두서없는 수다이지만, 전편의 내용을 먼저 읽어보면 그나마 조금은 두서를 찾을 수도 있겠다. ▶ 다이내믹 레인지(DR)와 계조 비트 심도(bit depth)와 계조의 관계에 대해서는 이전 수다를 참고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이나믹 레인지(dynamic range. DR 또는 DNR)와 계조에 대해서 이야기를 확장해 보자. 다이나믹 레인지의 정의 또한 이전 수다에서 다룬 바 있으니 중복을 피하기 위해 링크로 대신한다. ▷ 2018/10/03 - [사진과 카메라 이야기/사진 그리고 한 걸음 더] - 디지털 카메..
계조(階調), 디지털 이미지(사진)의 계조 - 비트 심도 그리고 Raw와 JPEG에 대하여 Part.2 / Gradation & gray scale - bit depth II Notice - 얄팍한 상식 수준에서 다루는 비전문적이고 깊이 없는 포스팅이므로 숨겨져 있을 오류와 논리적 비약, 수다쟁이의 헛된 망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전편의 계조에 대한 수다를 계속 이어가 보자. 몇몇 웹에서 얻은 사실에 망상과 편협한 사견을 버무려 마음대로 추측하는 주장이 상당 부분 뒤섞였으므로 일방적이고 편협한 주장의 진의를 의심하는 자세를 권하고 싶다. ▶ 계조와 디지털카메라에서의 비트 심도(Bit depth) 비트심도 (Bit depth) - "데이터를 처리하는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의 잠재적 정밀도를 나타내는 정도. 일반적으로 유효 비트가 많을수록 데이터 처리 결과는 더 정밀하다." DR과 계조는 원래 아날로그 정보/신호의 개념이다. 아날로그 정보/신호를 디지털 정보로 변환(A/D)하는 과정..
계조(階調) - 디지털 이미지(사진)의 계조 Part.1 / Gradation of digital image & grayscale 1 Notice - 얄팍한 상식 수준에서 다루는 비전문적이고 깊이 없는 포스팅이므로 숨겨져 있을 오류와 논리적 비약, 수다쟁이의 헛된 망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 계조의 일반적인 정의와 사족 이번에는 계조에 대해 수다의 주제로 삼아보자. 계조에 정의에 대해서는 잘 정리된 자료가 많으므로 검색을 통해 쉽게 확인 가능해서 자세히 다루지 않을 생각이다. 조금 헷갈릴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만 간략히 언급하자. 계조는 일응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람에겐 친숙한 용어겠지만, 한 걸음 다가서서 자세히 보면 그 의미가 모호해지고 복잡해지곤 한다. 간단히 정의하면 "밝기(명도)나 색(채도)에서 농담/농도의 정도"라고 할 수 있다. (채도는 엄밀하게 "물체 표면의 색깔의 강도를 동일한 밝기(명도)의 무채색으로부터의 거리로 나타..
흑백(모노크롬, 회색조) 사진에 대한 고찰 그리고 망상 / Monochrome image (Black & white image) Notice - 얄팍한 상식 수준에서 다루는 비전문적이고 깊이 없는 포스팅이므로 숨겨져 있을 오류와 논리적 비약, 수다쟁이의 헛된 망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흑백 사진은 현재의 일반적인 컬러 사진과는 구별되는 독특한 매력을 부정하는 이는 많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 매력의 실체가 무엇이며 왜 우리는 흑백 이미지에서 컬러 이미지와는 차별화 되는 장점에 대해서는 저마다의 생각이나 주장이 다른 것 같다. 일부 의견에서는 '단순화를 통한 간명함'이라 하고 또는 '사진 주제 부각의 손쉬움(이점)'이라고 말하는 이도 있고 흑백으로 표현된 피사체의 '색을 상상하게 하는 궁금증/호기심 유발'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흑백으로 연상되는 '과거를 회상하게 하는 힘'이라거나 그냥 단순히 흑백 만의 독특한 매력이라고..
카메라 셔터 스피드(속도) 설정에 따른 효과와 표현 / Shutter speed and expression Notice - 상식 수준에서 다루는 비전문적이고 깊이 없는 포스팅이므로 숨겨져 있을 오류와 논리적 비약, 수다쟁이의 헛된 망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이 수다는 사진 촬영에 조금만 관심이 있어도 알 수 있는 기초적인 카메라 설정에 해당하는 내용이며, 이와 관련해 개인적인 망상을 덧붙여 나열한 것에 불과하며 결코 사진 찍는 비법이나 법칙 수준의 구체적이고 기술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지 않다. 특정한 촬영법에 대해 언급한다면 그것은 단지 여러 선택지 중의 하나이거나 사소한 것 중에서 그나마 참고할 만한 팁 정도에 지나지 않는 수준의 것일 게다. 셔터 스피드의 설정으로 다채로운 표현을 우리가 사진스럽다는 느낌으로 색다르게 받아들이는 원인이나 이유에 대해서 고민했다. 그간 저급한 사진을 남발했던 미숙에 대한 반성..
노이즈 감소를 위한 촬영 팁과 Log 프로파일 모드에서 "오른쪽으로 (과노출) 노출하기"의 효과에 대하여 / Shooting tips for noise reduction & Effect - "Exposure to the right"? Notice - 상식 수준에서 다루는 비전문적이고 깊이 없는 포스팅이므로 숨겨져 있을 오류와 논리적 비약, 수다쟁이의 헛된 망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노이즈 감소 촬영법에 대해 생각해 보자. 노이즈를 줄이는 방법은 카메라 기기의 고유 성능의 영향을 받을 뿐만 아니라 카메라의 내장된 옵션 메뉴의 기능 선택 즉, 디노이징 또는 노이즈 리덕션 옵션을 선택하여 감소할 수 있고, 사후 후보정 프로그램에서 노이즈 리덕션 기능을 통해 수행할 수도 있다. 하지만, 촬영 시 기본적인 촬영 설정 단계에서 노이즈 발생을 미연에 대응할 수 있는 방법도 있는데, 이 방식의 원리와 효과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고 싶다. 지루한 디지털카메라 노이즈 연작 마무리를 위해 힘내 보자. 노이즈의 기본적인 이해와 관련해서 이전 수다에서 언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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