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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카메라 이야기

계조(階調), 디지털 이미지(사진)의 계조 - 다이나믹 레인지와 감마 곡선 Part.3 / Gradation & gray scale - DR & gamma curve III Notice - 얄팍한 상식 수준에서 다루는 비전문적이고 깊이 없는 포스팅이므로 숨겨져 있을 오류와 논리적 비약, 수다쟁이의 헛된 망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계조와 관련해서 못다 한 수다를 계속 이어보자. 두서없는 수다이지만, 전편의 내용을 먼저 읽어보면 그나마 조금은 두서를 찾을 수도 있겠다. ▶ 다이내믹 레인지(DR)와 계조 비트 심도(bit depth)와 계조의 관계에 대해서는 이전 수다를 참고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이나믹 레인지(dynamic range. DR 또는 DNR)와 계조에 대해서 이야기를 확장해 보자. 다이나믹 레인지의 정의 또한 이전 수다에서 다룬 바 있으니 중복을 피하기 위해 링크로 대신한다. ▷ 2018/10/03 - [사진과 카메라 이야기/사진 그리고 한 걸음 더] - 디지털 카메..
계조(階調), 디지털 이미지(사진)의 계조 - 비트 심도 그리고 Raw와 JPEG에 대하여 Part.2 / Gradation & gray scale - bit depth II Notice - 얄팍한 상식 수준에서 다루는 비전문적이고 깊이 없는 포스팅이므로 숨겨져 있을 오류와 논리적 비약, 수다쟁이의 헛된 망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전편의 계조에 대한 수다를 계속 이어가 보자. 몇몇 웹에서 얻은 사실에 망상과 편협한 사견을 버무려 마음대로 추측하는 주장이 상당 부분 뒤섞였으므로 일방적이고 편협한 주장의 진의를 의심하는 자세를 권하고 싶다. ▶ 계조와 디지털카메라에서의 비트 심도(Bit depth) 비트심도 (Bit depth) - "데이터를 처리하는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의 잠재적 정밀도를 나타내는 정도. 일반적으로 유효 비트가 많을수록 데이터 처리 결과는 더 정밀하다." DR과 계조는 원래 아날로그 정보/신호의 개념이다. 아날로그 정보/신호를 디지털 정보로 변환(A/D)하는 과정..
계조(階調) - 디지털 이미지(사진)의 계조 Part.1 / Gradation of digital image & grayscale 1 Notice - 얄팍한 상식 수준에서 다루는 비전문적이고 깊이 없는 포스팅이므로 숨겨져 있을 오류와 논리적 비약, 수다쟁이의 헛된 망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 계조의 일반적인 정의와 사족 이번에는 계조에 대해 수다의 주제로 삼아보자. 계조에 정의에 대해서는 잘 정리된 자료가 많으므로 검색을 통해 쉽게 확인 가능해서 자세히 다루지 않을 생각이다. 조금 헷갈릴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만 간략히 언급하자. 계조는 일응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람에겐 친숙한 용어겠지만, 한 걸음 다가서서 자세히 보면 그 의미가 모호해지고 복잡해지곤 한다. 간단히 정의하면 "밝기(명도)나 색(채도)에서 농담/농도의 정도"라고 할 수 있다. (채도는 엄밀하게 "물체 표면의 색깔의 강도를 동일한 밝기(명도)의 무채색으로부터의 거리로 나타..
흑백(모노크롬, 회색조) 사진에 대한 고찰 그리고 망상 / Monochrome image (Black & white image) Notice - 얄팍한 상식 수준에서 다루는 비전문적이고 깊이 없는 포스팅이므로 숨겨져 있을 오류와 논리적 비약, 수다쟁이의 헛된 망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흑백 사진은 현재의 일반적인 컬러 사진과는 구별되는 독특한 매력을 부정하는 이는 많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 매력의 실체가 무엇이며 왜 우리는 흑백 이미지에서 컬러 이미지와는 차별화 되는 장점에 대해서는 저마다의 생각이나 주장이 다른 것 같다. 일부 의견에서는 '단순화를 통한 간명함'이라 하고 또는 '사진 주제 부각의 손쉬움(이점)'이라고 말하는 이도 있고 흑백으로 표현된 피사체의 '색을 상상하게 하는 궁금증/호기심 유발'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흑백으로 연상되는 '과거를 회상하게 하는 힘'이라거나 그냥 단순히 흑백 만의 독특한 매력이라고..
<카메라와 렌즈의 구조 49> B(벌브) 모드와 T(타임) 모드 / B(bulb) mode & T(time) mode Notice - 상식 수준에서 다루는 비전문적이고 깊이 없는 포스팅이므로 숨겨져 있을 오류와 논리적 비약, 수다쟁이의 헛된 망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봄기운의 나름 함 때문인지 수다의 의욕과 흥미마저 떨어져서 한동안 글을 쓰기보다는 잡다한 것 만들기에 열중하고 있었다. 좀 가벼운 주제로 입을 풀어 보자. '과거엔 이랬지' 하는 옛날이야기는 그래도 수다의 부족한 재미를 채워주고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되니 한결 편하다. 근래에 만들어지는 카메라에서 B(벌브) 모드와 T(타임) 모드는 장노출 촬영 시 모든 선택의 편의를 위해 셔터 스피드 항목에서 별도로 지정할 수 있도록 카메라 상단의 모든 선택 다이얼 또는 메뉴 옵션에서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엄밀한 의미로 벌브 모드나 타임 모드는 수동(M..
카메라 셔터 스피드(속도) 설정에 따른 효과와 표현 / Shutter speed and expression Notice - 상식 수준에서 다루는 비전문적이고 깊이 없는 포스팅이므로 숨겨져 있을 오류와 논리적 비약, 수다쟁이의 헛된 망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이 수다는 사진 촬영에 조금만 관심이 있어도 알 수 있는 기초적인 카메라 설정에 해당하는 내용이며, 이와 관련해 개인적인 망상을 덧붙여 나열한 것에 불과하며 결코 사진 찍는 비법이나 법칙 수준의 구체적이고 기술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지 않다. 특정한 촬영법에 대해 언급한다면 그것은 단지 여러 선택지 중의 하나이거나 사소한 것 중에서 그나마 참고할 만한 팁 정도에 지나지 않는 수준의 것일 게다. 셔터 스피드의 설정으로 다채로운 표현을 우리가 사진스럽다는 느낌으로 색다르게 받아들이는 원인이나 이유에 대해서 고민했다. 그간 저급한 사진을 남발했던 미숙에 대한 반성..
사람 눈의 초점거리와 (피사계)심도는 어느 정도 일까? - "동공의 최대 크기와 최소 크기 그리고 사람 눈의 초점거리에 대해서" / Pupil size & DOF of human eye Notice - 상식 수준에서 다루는 비전문적이고 깊이 없는 포스팅이므로 숨겨져 있을 오류와 논리적 비약, 수다쟁이의 헛된 망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카메라의 광학계와 촬상소자(필름, 디지털 이미지 센서) 등에 관심에 비해, 사람의 시각이나 시력에 대해 별 관심을 두지 않고 살아왔지 싶다. 사람 시각(視覺)은 어느 정도의 심도로 사물을 보게 되는 걸까? 이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보자. 사람 눈의 시야 범위(FOV & AOV)에 대해 이전에 다룬 바 있는데, 시각과 관련해서 함께 참고하면 사람의 시각적 능력이나 특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싶다. 반복을 피하기 위해 되도록 이전 수다에서 언급했던 부분을 생략하다 보니 전체적인 수다의 맥락이 자연스럽지 못한 점이 아쉽다. 일반적인 광학계의 심도의 정도를 파..
노이즈 감소를 위한 촬영 팁과 Log 프로파일 모드에서 "오른쪽으로 (과노출) 노출하기"의 효과에 대하여 / Shooting tips for noise reduction & Effect - "Exposure to the right"? Notice - 상식 수준에서 다루는 비전문적이고 깊이 없는 포스팅이므로 숨겨져 있을 오류와 논리적 비약, 수다쟁이의 헛된 망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노이즈 감소 촬영법에 대해 생각해 보자. 노이즈를 줄이는 방법은 카메라 기기의 고유 성능의 영향을 받을 뿐만 아니라 카메라의 내장된 옵션 메뉴의 기능 선택 즉, 디노이징 또는 노이즈 리덕션 옵션을 선택하여 감소할 수 있고, 사후 후보정 프로그램에서 노이즈 리덕션 기능을 통해 수행할 수도 있다. 하지만, 촬영 시 기본적인 촬영 설정 단계에서 노이즈 발생을 미연에 대응할 수 있는 방법도 있는데, 이 방식의 원리와 효과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고 싶다. 지루한 디지털카메라 노이즈 연작 마무리를 위해 힘내 보자. 노이즈의 기본적인 이해와 관련해서 이전 수다에서 언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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