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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카메라 & 광학 제조사

흥미를 끄는 중국의 광학 제조사 IV - 에스엘알 매직 / SLR magic Cine lenses (Microprime, APO Hyperprime) Notice - 상식 수준에서 다루는 비전문적이고 깊이 없는 포스팅이므로 숨겨져 있을 오류와 논리적 비약, 수다쟁이의 헛된 망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영상 촬영용 렌즈로 중국의 광학 제조사로 최근 가성비의 시네 렌즈로 종종 언급되는 SLR magic에 대해 수다 주제로 삼아보자. 주머니가 가벼운 이에게 중국발 렌즈의 저렴한 가격은 꽤 솔깃한 유혹이며 이에 마음이 흔들려 한 동안 구매 여부를 망설였고, 이것 저것 관련 정보를 찾으며 고심한 행적이다. 결과적으로 직접 구매하여 사용하지 않아서 자세한 사용 후기를 남기지 못해서 아쉽다. 흙수저의 취미 생활에서는 아무리 가성비 좋은 중국산이라 해도 시네마용은 꽤 호사스럽게 느껴져서 선뜻 지르기를 망설이게 한다. ▶ SLR magic? 홍콩 소재의 광학 제조사로 알..
삼양 VDSLR 시네 렌즈 - Samyang T1.5/24mm ED AS IF UMC II Cine Lens / About Samyang Cine Lenses Notice - 상식 수준에서 다루는 비전문적이고 깊이 없는 포스팅이므로 숨겨져 있을 오류와 논리적 비약, 수다쟁이의 헛된 망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오래전부터 삼양옵틱스와 카메라용 교환 렌즈에 대해서도 씹고 뜯는 수다의 주제로 다루고 싶었지만, 기회가 잘 닫지 않았다. 특정 제품을 홍보하거나 광고할 의도가 전혀 없고, 언제나 조금 삐딱한 입장에서 제조사의 제품의 성능이나 행보를 주로 살펴보는 편이라 괜히 외국의 유명 메이저 광학 제조사가 선점한 광학 시장과 가성비를 내세운 중국의 공격적인 시장 진출 등 어려운 시장 여건 선전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지는) 유일한 자체 브랜드의 카메라 교환용 렌즈 제조 업체에게 시답잖은 쓴소리를 하거나 편협한 시각으로 폄하하기 싫었던 이유도 컸다. 그리고 주 관심이 ..
<Voigtländer> Nokton Classic 40mm f/1.4, Sony a7R2
<Voigtländer> Super Wide Heliar 15mm f4.5, Sony a7R2
<Voigtländer> 보이그랜더 녹턴 40mm f1.4 / Voigtlander Nokton Classic 40mm f1.4 Notice - 상식 수준에서 다루는 비전문적이고 깊이 없는 포스팅이므로 숨겨져 있을 오류와 논리적 비약, 수다쟁이의 헛된 망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보이 브랜더 40mm 녹턴 f/1.4를 선택하게 된 사연부터 간략히 밝히고 수다를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 지금까지 50mm와 35mm 초점거리 렌즈를 무척 좋아하고 즐겨 사용하는 편이다. 두 개의 화각만으로 피사체에 다가가거나 멀어지는 거리 조정만으로도 큰 어려움 없이 취미 생활을 즐겼던 것 같다. 그중에서도 단연코 표준 렌즈를 선호하는데 (35mm 초점거리의 렌즈가 많은 이유 중에 하나도 APS-C 규격의 카메라에 장착하며 사용했던 것도 한몫을 했다) 진열장에 줄지어선 수동 표준 단렌즈만 10여 개가 훌쩍 넘었고, 35mm 렌즈 또한 과한 수집욕에 꽤 많이..
<Voigtländer> 보이그랜더 녹턴 / Voigtlander Nokton - Prominent Nokton 50mm f/1.5 Notice - 상식 수준에서 다루는 비전문적이고 깊이 없는 포스팅이므로 숨겨져 있을 오류와 논리적 비약, 수다쟁이의 헛된 망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개별적인 렌즈에 대한 수다는 되도록 지양하려고 마음먹고 있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는 경험 공유 차원에서 체험을 바탕으로 소소한 감상 따위를 일일이 다루고 싶다는 생각을 했지만, 현실적으로 사고파는 것에 익숙하지 못한 반자본주의적? 성향 탓에 적절한 렌즈를 구하기 어려웠고, 참신한 수다 내용에 대한 갈구와 이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나태와 귀찮음. 분석적이지 못하고 사감이 가득한 감상, 그리고 괜히 어쭙잖은 분석에 풍성한 수다거리를 위해서 사소한 것을 트집 잡거나 생뚱맞은 비교질 등이 수다의 대부분을 차지했고,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을 구닥다리 올드 렌즈에..
흥미를 끄는 중국의 광학 제조사 III - 라오와 'Laowa' Notice - 얄팍한 상식 수준에서 다루는 비전문적이고 깊이 없는 포스팅이므로 숨겨져 있을 오류와 논리적 비약, 수다쟁이의 헛된 망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라오와 무척 생소한 이름이다. 라오와 브랜드를 사용하는 안후이 광학 기술 유한 회사 (Venus optics) 안후이, 중국에서 새로운 카메라 렌즈 제조 업체이다. 현재 ‘LAOWA’라는 브랜드 이름으로 카메라 렌즈를 설계, 제조, 판매 및 유통하고 있다. 라오와/Venus optics는 현재 여타의 중국 광학/카메라 렌즈 제조사들과는 조금 다른 홍보/광고 전략으로 보여 흥미롭다. 지금까지 선보인 제품의 특징(디지털 미러리스 카메라용 MF 렌즈 중심이라는 점에서 차이는 크지 않지만)에서 큰 차별성이 있다기보다는 자신들의 제품을 홍보하는 방식에서 세련된..
흥미를 끄는 중국의 광학 제조사 II - Handevison의 'IBERIT' Notice - 얄팍한 상식 수준에서 다루는 비전문적이고 깊이 없는 포스팅이므로 숨겨져 있을 오류와 논리적 비약, 수다쟁이의 헛된 망상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가성비로 이목을 끄는 중국 광학 제품에 대한 관심 덕에 7 artisans에 대한 허섭한 수다 포스팅이 분에 넘치는 방문자를 맞는 것 같다. 이에 우쭐해진 마음에 연작으로 몇몇 중국 광학 제조사와 렌즈에 대해 다뤄 보려 한다. 이번에도 중일 광학의 미타콘은 후 순위로 밀렸다. (사실 중국 광학 제조사 중에서 중일 광학/미타콘이 그나마 신뢰가 가는 편이라서 좀 아껴두고 있다) 미타콘에 대한 정보는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반면에 중국의 다른 제조사나 제품에 대한 정보는 상대적으로 찾기 어려워서 아는 채하며 어쭙잖은 수다를 이어가기 안성맞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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